미노이 '눈물의 고백' 후 근황...몰라볼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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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을 공개한 가수 미노이가 이전보다 야윈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미노이는 지난 18일 개인 계정에 '사랑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미노이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전날 열린 '2026 Best Line-Up Concert'에 참석한 미노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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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최근 근황을 공개한 가수 미노이가 이전보다 야윈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미노이는 지난 18일 개인 계정에 '사랑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미노이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전날 열린 '2026 Best Line-Up Concert'에 참석한 미노이의 모습이 담겼다.
반가운 미노이의 근황에 팬들은 "언니 너무 예쁘다", "어제 공연도 너무 좋았다", "머리색 너무 예쁘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속에서 코에 상처가 보이자 팬들은 "코 왜 다쳤냐", "코에 상처 왜 난 거냐" 등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미노이는 지난 2024년 라이브 방송 도중 돌연 눈물을 쏟으며 "죄를 지었다", "겸손함 가지고 행동했어야 하는데 죄를 저질러 버린 상태" 등의 발언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그가 광고 촬영에 불참했다는 보도가 올라오자 미노이는 "해당 발언은 이와 관련이 없다. 광고 건에 대해서는 내 도장과 다르게 생긴 가짜 도장이 찍혀 있었고 계약 조건 수정을 요구했으나 조율이 되지 않아 '촬영하지 못하겠다'고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이번 광고 건에 계약서 내용 공유도 받지 못했고 언제 계약서가 쓰였는지도 알려주시지 않았다"며 "정산서에 광고 비용이 먼저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 계약서가 쓰였다는 걸 알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시 소속사였던 AOMG 측은 '가짜 도장'이 아닌 '전자서명'이라고 반박하며 "그간 계속 이러한 방식으로 40차례 이상의 광고 계약을 체결했었다"고 설명했다.
결국 미노이는 지난해 2월 AOMG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며 "내 이름 팔아 벌어온 것", "더러운 냄새 나면 먹지 않겠다" 등 소속사를 저격하는 듯한 가사를 담은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사진=MHN DB, 미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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