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재계약 논의는 아직…" 7년 차 엔하이픈이 밝힌 두 번째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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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에게 2026년은 7년 차를 맞이하는 중요한 해다.
엔하이픈은 이렇게 중요한 올해를 '두 번째 챕터'라고 정의했다.
이 두 번째 챕터를 여는 새해, 엔하이픈은 미니 7집 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를 들고 돌아왔다.
멤버 제이는 "2025년이 첫 번째 챕터의 끝이라고 생각했고, 두 번째 챕터를 시작하는 시점에 더 신선한 걸 들고 왔다. 여태 성장해 온 걸 증명할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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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에게 2026년은 7년 차를 맞이하는 중요한 해다. 대다수 아이돌에게 7년 차는 재계약을 논의하고, 팀의 방향성을 새롭게 논의하는 시점이다.
멤버 정원은 재계약에 관해 "아직 논의되고 있는 건 없다"라면서도 "팬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잘 논의해 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멤버 제이는 "7년 차인 만큼 다양한 면모에서 책임감을 갖고 팬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우리가 받을 가치가 있다는 걸 끊임없이 증명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의미심장한 각오를 전했다.

멤버 제이는 "2025년이 첫 번째 챕터의 끝이라고 생각했고, 두 번째 챕터를 시작하는 시점에 더 신선한 걸 들고 왔다. 여태 성장해 온 걸 증명할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해 대형 페스티벌 무대, 대상 수상 등으로 꽉 채웠던 만큼 엔하이픈은 새 앨범을 보여주고 싶은 열망도 컸다. 멤버 니키는 "우리가 받은 대상이 팬들이 만들어준 거라서 좋은 퍼포먼스로 보답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박정민은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보여준 가수 화사와의 무대로 이목을 끌었는데, 성훈은 "섭외할 때는 그 무대가 있기 전이었다. 그 사이 더 유명해지셔서 우리는 좋긴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스토리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잘 표현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자신들의 정체성과 같은 콘셉트를 담은 새 앨범으로 두 번째 챕터를 연 엔하이픈. 이들은 또 다른 새 출발의 새 목표로 빌보드 핫 100 1위를 내걸었다. 멤버 제이크는 "우리 7명에게도, 대중에게도 기준점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으로 앞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그에 걸맞은 앨범을 내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빌리프랩]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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