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징역 5년 선고한 체포방해 등 혐의 1심에 항소

김소연 기자 2026. 1. 1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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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체포방해 등 혐의로 징역 5년을 받은 1심 선고에 반발해 항소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9일 서울 서초구 라이프비즈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오후 4시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 16일 특수공무집행 방해,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계엄 문건 작성, 폐기 관련 허위 공문서 작성, 비화폰 통화기록삭제 지시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징역 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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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방해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인 유정화(왼쪽부터)·송진호·최지우 변호사가 19일 서울 서초구 라이프비즈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체포방해 등 혐의로 징역 5년을 받은 1심 선고에 반발해 항소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9일 서울 서초구 라이프비즈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오후 4시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 16일 특수공무집행 방해,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계엄 문건 작성, 폐기 관련 허위 공문서 작성, 비화폰 통화기록삭제 지시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징역 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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