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눈물 날만 했네…고윤정 덕에 목격한 분홍빛 오로라 자랑

강민경 2026. 1. 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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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분홍빛 오로라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선호는 1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사랑 통역 됐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선호는 1월 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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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김선호 소셜미디어
김선호 소셜미디어
김선호 소셜미디어
김선호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김선호가 분홍빛 오로라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선호는 1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사랑 통역 됐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선호의 모습이 담겼다.

김선호가 게재한 여러 장의 사진 중 눈에 띄는 건 오로라였다. 김선호가 공유한 사진 속 오로라는 분홍빛을 띠고 있다. 신비하면서도 아름다운 느낌을 자아낸다.

김선호가 오로라를 목격한 건 고윤정의 덕분이라고.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서 고윤정은 캐나다 로케이션 당시 실제로 오로라를 봤다고 밝혔다.

김선호는 "촬영 끝나고 이동하면서 차에서 자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오로라'라고 해서 그 자리에 내려서 각자의 장소에서 오로라를 봤다.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선호는 1월 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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