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눈물 날만 했네…고윤정 덕에 목격한 분홍빛 오로라 자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선호가 분홍빛 오로라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선호는 1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사랑 통역 됐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선호는 1월 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김선호가 분홍빛 오로라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선호는 1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사랑 통역 됐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선호의 모습이 담겼다.
김선호가 게재한 여러 장의 사진 중 눈에 띄는 건 오로라였다. 김선호가 공유한 사진 속 오로라는 분홍빛을 띠고 있다. 신비하면서도 아름다운 느낌을 자아낸다.
김선호가 오로라를 목격한 건 고윤정의 덕분이라고.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서 고윤정은 캐나다 로케이션 당시 실제로 오로라를 봤다고 밝혔다.
김선호는 "촬영 끝나고 이동하면서 차에서 자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오로라'라고 해서 그 자리에 내려서 각자의 장소에서 오로라를 봤다.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선호는 1월 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현아 “금호동 집 10배 올라, 길 잘못 들었다가 위치 좋아 구매” (미우새)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송지효, 걷기도 힘든 파격 트임‥허벅지 훤히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
- 채자연 “시모 송도순에 혼난 아파트 투자, 50억 넘어” (동치미)[결정적장면]
- 집 나와 사는 박군, 한영과 이혼설에 입 열었다 “2세 계획 위해 2년간 병원 다녔는데‥”(미우새
- 개코 김수미 이혼, 파묘 난리 “남편 수입 숨겨? 10년 모은 1억 적금 주던 사랑”
- “경상도라 싫어” 최백호 절친 처제와 재혼→처가 반대 격렬, 딸 낳고서 인정(데이앤나잇)[결정
- 지예은 레깅스·비키니 거절 이유 “내 골반라인 미쳐, 선정적” 몸매 자신감(짐종국)
- 권은비, 새해부터 물오른 미모…매혹적 드레스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