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코(Akko), FUN60 시리즈 국내 공식 출시…입문형부터 프리미엄까지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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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 브랜드 악코(Akko)가 60% 배열 키보드 FUN60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공식 선보인다.
Akko 관계자는 "FUN60 시리즈는 60% 배열 키보드를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부터 고성능 입력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까지 모두 고려해 구성했다"며 "국내 단독 공식 총판인 피씨디렉트를 통한 정식 유통으로 소비자 신뢰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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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 브랜드 악코(Akko)가 60% 배열 키보드 FUN60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공식 선보인다. Akko는 이번 출시를 통해 입문형부터 프리미엄 모델까지 총 3종의 FUN60 라인업과 신규 키캡 컬렉션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FUN60 Pro HE(68,900원) △FUN60 Max HE(88,900원) △FUN60 Ultra TMR/HE(187,900원)로 구성된다. 가격대는 6만 원대부터 18만 원대까지로, 자석식 HE 스위치를 적용한 60% 키보드 라인업을 비교적 접근 가능한 가격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FUN60 Pro HE는 60% 배열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입문형 모델이며, FUN60 Max HE는 활용성과 기능을 강화한 상위 모델이다. 최상위 모델인 FUN60 Ultra TMR/HE는 TMR 스위치를 적용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자석 센서 기반 입력 방식을 중심으로 한 상위 모델이다.
함께 출시된 키캡은 Rock, Paper, Scissors, Christmas, Bun Wonderland 등 총 5종으로, 각기 다른 테마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 커스터마이징 선택지를 넓혔다. 해당 키캡은 FUN60 시리즈 전 모델과 호환된다.
FUN60 시리즈는 Akko 국내 단독 공식 총판인 피씨디렉트를 통해 유통되며, 국내 정식 유통 제품 기준에 따른 A/S 및 사후 지원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병행 수입 제품과 구분되는 안정적인 유통 및 서비스 환경을 갖췄다.
Akko 관계자는 “FUN60 시리즈는 60% 배열 키보드를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부터 고성능 입력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까지 모두 고려해 구성했다”며 “국내 단독 공식 총판인 피씨디렉트를 통한 정식 유통으로 소비자 신뢰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FUN60 시리즈 및 신규 키캡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Akko 공식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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