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써온 이야기”...차인표, 신작 소설 출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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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배우 차인표가 새 장편소설의 초고를 완성했다.
차인표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새 장편소설의 초고를 방금 끝냈다. 2024년 11월에 시작했으니 1년 조금 더 걸렸다"고 밝혔다.
차인표가 쓴 장편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구 잘가요 언덕)이 옥스퍼드 내 43개 칼리지 도서관에 비치되며 해외에서 먼저 관심을 받았다.
차인표는 지난해 장편소설 '인어사냥'으로 작가 데뷔 16년 만에 황순원 문학상 신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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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출간 목표...덕분에 쓸 수 있었다”

차인표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새 장편소설의 초고를 방금 끝냈다. 2024년 11월에 시작했으니 1년 조금 더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올 상반기 중에 출간되기를 희망하며 오늘은 일단 좀 놀까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차인표는 “기다려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쓸 수 있었다”며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 건강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건넸다.

차인표가 쓴 장편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구 잘가요 언덕)이 옥스퍼드 내 43개 칼리지 도서관에 비치되며 해외에서 먼저 관심을 받았다. 이 작품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청소년의 시선에서 풀어냈다.
차인표는 지난해 장편소설 ‘인어사냥’으로 작가 데뷔 16년 만에 황순원 문학상 신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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