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시즌 앞두고 '또 부상' 김하성, 마지막 반등 기회 날릴까[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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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30)이 손가락 부상으로 5~6월은 돼야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김하성은 5∼6월 정도는 돼야 경기에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5시즌 시작 전 어깨 수술을 받고 시즌 도중에는 허리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김하성은 지난해 탬파베이에 있을 당시에는 타율 0.214 OPS(출루율+장타율) 0.611 2홈런 5타점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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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30)이 손가락 부상으로 5~6월은 돼야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6시즌이 김하성에게 정말 중요했던 만큼 안타까운 부상이다.

애틀랜타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며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MLB닷컴에 따르면 김하성은 지난주 한국서 빙판길에 미끄러져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김하성은 5∼6월 정도는 돼야 경기에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에서 뛰던 2024년 1루 귀루 과정에서 어깨를 다쳤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이로 인해 2024년 종료 후 FA를 선언했음에도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최대 2900만달러 계약을 맺는 데 만족해야 했다.
2025시즌 시작 전 어깨 수술을 받고 시즌 도중에는 허리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김하성은 지난해 탬파베이에 있을 당시에는 타율 0.214 OPS(출루율+장타율) 0.611 2홈런 5타점에 머물렀다.

하지만 애틀랜타로 팀을 옮긴 뒤의 김하성은 24경기 타율 0.253 OPS(출루율+장타율) 0.684 3홈런 12타점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이에 2026년 1600만달러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다시 FA 대박에 도전했다.
그러나 시장의 반응은 냉담했다. 2년 연속 건강함을 증명하지 못했고 타격 성적까지 바닥을 쳤다. 여기에 김하성의 최대 장기인 강력한 송구 능력마저 하락하는 등 여러 악재가 겹쳤다.
그럼에도 애틀랜타는 선수 옵션보다 400만달러를 더 주면서 김하성과 1년 2000만달러에 재계약했다. 그렇기에 2026년은 김하성에게 사실상 마지막 반등의 기회였다.
하지만 김하성은 이번엔 손가락 부상을 당하며 3월 WBC는 물론 시즌 초반 중요한 일정을 날리게 됐다.

반등에 있어 중요한 시기에 당해서 더욱 안타까운 김하성의 부상이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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