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블럭 점유률 85.71% 세터 이나연' 흥국생명 4연승, IBK기업은행 6연승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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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세터 이나연은 2브럭에서 점유률 85.71%로 성공률 50%를 기록했다.
흥국생명은 18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4, 22-25, 13-25, 25-20, 15-8)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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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올시즌 개인 최다득점 18점 기록
■최은지, 프로통산 득점 1,500점(역대 50호) 달성


【발리볼코리아닷컴(화성)=김경수 기자】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세터 이나연은 2브럭에서 점유률 85.71%로 성공률 50%를 기록했다.
요시하람 토모코 감독의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세터 이나연의 호흡을 조절시키며 자신감을 잃지 않게 경기력을 유지 시켰다.
흥국생명은 김다은이 올 시즌 개인 최다득점 18점을 기록하고 센터 이다현이 블로킹 4개를 포함해 14점을 보태며 IBK기업은행 6연승을 저지했다.


흥국생명은 18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4, 22-25, 13-25, 25-20, 15-8)로 승리했다.
4연승를 한 흥국생명은 승점41(13승10패)로 2위 현대건설(14승9패·승점 42)과 승점을 1점차로 좁혔다.


흥국생명 주포 레배카를 주춤하는 동안 김다은은 올 시즌 개인 최다득점인 18점을 올리며 공격성공률 42.50%를 자랑했다. 아울러 이다현은 블로킹 4개를 포함해 14점을 보태며 공격성공률 45.45%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최은지는 프로통산 득점 1,500점(역대 50호)을 달성했다.
흥국생명은 팀 공격 성공률 32.75% -IBK기업은행 33.72%에 밀리며 고전했으나, 팀 블로킹 11개와 범실 21개로 IBK기업은행은 9개, 범실 28개 보다 앞서며 승리했다.
반면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가 23득점(공격성공률 34.33%)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양팀 통털어 개인범실이 10개로 가장 많았다. 팀 공격효율도 17.44%, 팀 리시브 효율은 26.60% 였다.

흥국생명은 23일(금) GS칼텍스와 인천 홈경기를 IBK기업은행은 22일(목) 한국도로공사와 김천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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