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다", 심형탁 아들 하루 첫돌…"폭풍성장" 근황

곽명동 기자 2026. 1. 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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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이 더 낳고 싶어"
심형탁 아들 하루./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의 아들 하루가 첫 돌을 맞았다.

사야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하루 첫 생일 축하해요. 아빠와 김밥과 함께한 생일 파티. 앞으로도 많이 웃고 건강하게 크자. 돌잔치도 무사히 끝났고, ‘슈돌’에서 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심형탁, 사야, 하루./소셜미디어

사진 속 하루는 특유의 귀여운 얼굴로 돌잔치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느 날 갑자기 천사가 내려왔어요. 너무나 예쁜 하루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아기 천사 하루야 첫 생일 너무 축하해”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월에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심형탁은 앞으로 두 명의 아이를 더 낳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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