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중 추돌사고 난 도로 인근서 또 추돌사고…1명 중상

전예준 기자 2026. 1. 1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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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다중 추돌사고가 벌어진 인천 수현삼거리와 이어진 도로에서 또다시 트럭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5분께 남동구 만수동 영동고속도로 초입에서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 A씨가 중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4시44분께 무네미로 수현삼거리에서 중상 2명, 경상 3명을 낸 8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는데, 같은날 오후 1시25분께 무네미로 영동고속도로 초입에서도 트럭 단독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경찰에서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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