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야윈 얼굴 걱정에 직접 입 열었다 “건강 이상 육아 스트레스 아냐”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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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야윈 얼굴 때문에 걱정이 쏟아지자 직접 입을 열어 해명했다.
안영미는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최근 화제가 된 야윈 얼굴을 언급했다.
안영미는 "노화다. 나이 먹어서 얼굴살이 빠진 거다.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 전혀 그런 게 아니라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런데 무미건조하게 두쫀쿠를 씹고 있던 안영미는 다소 야윈 듯한 얼굴이 많은 이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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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야윈 얼굴 때문에 걱정이 쏟아지자 직접 입을 열어 해명했다.
안영미는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최근 화제가 된 야윈 얼굴을 언급했다.
안영미는 “노화다. 나이 먹어서 얼굴살이 빠진 거다.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 전혀 그런 게 아니라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16일 개인 SNS에 “이래서 두바이 두바이 하는구나. 굳 두바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영미가 최근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무미건조하게 두쫀쿠를 씹고 있던 안영미는 다소 야윈 듯한 얼굴이 많은 이의 걱정을 샀다. 이에 대해 안영미는 “두쫀쿠 너무 맛있었다. 맛있어서 인증샷 올린 거다. 왜 사람을 안쓰럽게 바라본 거냐”고 했다.
이어 “내가 너무 노메이크업으로 영상을 올린 건데 그날 머리도 감고 샤워도 감고 상태가 좋았다. 새 옷도 입어서 자신 있는 날이라 영상을 찍어서 올린 건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나 건강하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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