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만나는 판다 가족…에버랜드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

정순민 2026. 1. 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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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개장 시간 전 판다 가족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약 20분간 진행되는 체험에선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가 있는 판다월드와 함께, 현재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머무는 판다 세컨하우스까지 에버랜드 내 판다 가족을 모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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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루이바오(왼쪽)와 후이바오. 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가 개장 시간 전 판다 가족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판다들이 기상 후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대에 맞춰 아침 일상을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게 기획됐다.

약 20분간 진행되는 체험에선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가 있는 판다월드와 함께, 현재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머무는 판다 세컨하우스까지 에버랜드 내 판다 가족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겐 특별 간식과 음료로 구성된 '판다 카페 모닝 세트'도 제공된다. 1월에는 ‘붕어빵 러쉬’ 테마에 맞춰 붕어빵이, 또 2월에는 ‘포춘마켓’ 콘셉트에 따라 포춘쿠키가 간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는 에버랜드 모바일앱 스마트 예약을 통해 하루 최대 90명까지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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