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검진 요청에 간호사 오자 서명옥 "우리가 필요한 건 의사…의료진까지 농락"

최종혁 기자 2026. 1. 19. 12: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닷새째 단식 중입니다.

단식 나흘째인 어제(18일) 급격한 체력 저하에 국민의힘은 국회 사무처에 의료진 검진을 요청했는데요. 당일 간호사가 도착하자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은 "저희가 필요한 건 간호사가 아니라 의사"라고 했습니다. 서 의원은 "환자를 보는 데도 여야가 다르냐"며 "여당 대표가 저렇게 있으면 안 올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의사 출신이기도 한 서 의원은 "같은 의사로서 부끄럽다"며 "정치 지형이 달라졌다고 의료진까지 이렇게까지 농락을 하냐"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