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쿠키부터 김밥까지…신세계 강남 스위트파크에 떴다

현영희 기자 2026. 1. 1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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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운영 중인 '월간 빵지순례' 팝업스토어를 통해 인기 디저트 브랜드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은 두바이 쫀득 쿠키를 비롯해 다양한 두바이식 디저트를 선보이며 고객 발길을 끌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월간 빵지순례를 통해 트렌디한 디저트 브랜드들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명 맛집과 인기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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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운영 중인 '월간 빵지순례' 팝업스토어를 통해 인기 디저트 브랜드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은 두바이 쫀득 쿠키를 비롯해 다양한 두바이식 디저트를 선보이며 고객 발길을 끌고 있다.

이번 팝업에는 오고르, 호카스콘샵, 블렌드도어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했다. 블렌드도어에서는 두바이식 김밥(2만9,900원)을, 오고르에서는 두바이식 쫀득 쿠키(6,800원)를, 호카스콘샵은 두바이식 쫀득볼(7,700원)을 대표 상품으로 내놓았다.

이와 함께 이스트우드, 킴스델리마켓, 프랑스루브르바게트, 1994양과점, 한정선 등도 참여해 다양한 두바이식 디저트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이스트우드의 두바이 에그타르트(7,000원), 킴스델리마켓의 두바이 쫀득 쿠키(6,500원), 프랑스루브르바게트의 두바이식 쫀득볼(7,800원), 1994양과점의 마틸다 두바이 케이크(1만4,800원), 한정선의 두바이 찹쌀떡(6,500원) 등이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20일부터 22일까지 단 3일간 월간 빵지순례 팝업을 통해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대전 대표 '빵지순례' 명소로 꼽히는 정동문화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월간 빵지순례를 통해 트렌디한 디저트 브랜드들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명 맛집과 인기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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