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전북도의원 "가족기업 특혜 의혹은 악의…강경 대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3 지방선거 전북 부안군수 출마 예정자인 김정기 전북도의원(부안)이 "최근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한 가족법인 이해충돌이라는 프레임 공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적 대응 등 강경 대응 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1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언론과 특정 세력이 지난 2022년 도의원 선거 당시 상대 후보가 제기한 '가족법인 이해충돌' 의혹으로 저를 공격하고 있다"며 "당시 선거과정에서 철저한 검증을 거쳤고 그 결과 문제가 없다는 판단 속에 당선됐다"고 반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김정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19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악성 보도에 대한 고소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2026.01.19. pmkeul@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is/20260119113036466xkwc.jpg)
[전북·부안=뉴시스] 김민수 기자 = 6·3 지방선거 전북 부안군수 출마 예정자인 김정기 전북도의원(부안)이 "최근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한 가족법인 이해충돌이라는 프레임 공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적 대응 등 강경 대응 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1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언론과 특정 세력이 지난 2022년 도의원 선거 당시 상대 후보가 제기한 '가족법인 이해충돌' 의혹으로 저를 공격하고 있다"며 "당시 선거과정에서 철저한 검증을 거쳤고 그 결과 문제가 없다는 판단 속에 당선됐다"고 반박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부안군의 CCTV 설치 사업에 관여했지만 2018년 군의원 임기를 시작으로 관련 활동을 중단했다"며 "이후 2022년 도의원 선거 당시 관련 의혹 제기 불거졌으며 이후 소명됐다"고 관련 사안을 설명했다.
그는 "일부에서 말하는 가족기업은 독립된 주식회사로 군의원 당선 후 오해 소지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대표직과 경영권을 제3자에게 넘기고 완전히 정리했다"며 "2022년 당시 충분히 소명되고 종결된 사안을 다시 꺼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공직자 평가가 진행 중인 민감한 시기에 맞춘 악의적 왜곡 보도는 정치적 목적이 있어 보인다"고 주장했다.
김정기 도의원은 "허위 사실과 악의적 네거티브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미래, 지방선거 승리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행위"라며 "언론중재위 중재 신청과 형사 고발 등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강경 대응 입장을 고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에 하트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
- 아들 외도 논란 한복판 조갑경…채연과 '라스' 인증샷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