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속 선발’ 황희찬 주전 안착, 팀은 강호 뉴캐슬과 0-0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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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선발 출전을 이어갔고, 울버햄튼은 값진 승점을 챙겼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울버햄튼은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팀인 강호 뉴캐슬을 상대로 값진 승점을 챙겼다.
이날 경기 무승부로 울버햄튼은 최근 리그 4경기 무패 행진(1승 3무)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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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희찬이 선발 출전을 이어갔고, 울버햄튼은 값진 승점을 챙겼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황희찬은 선발 출전했다. 16라운드 아스널전을 시작으로 7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된 황희찬은 86분을 소화하고 교체됐다.
이번 시즌 초반 주전 경쟁에서 애를 먹던 황희찬은 롭 에드워즈 감독 체제에서 출전 시간을 서서히 늘려간 끝에 주전으로 올라섰다.
울버햄튼은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팀인 강호 뉴캐슬을 상대로 값진 승점을 챙겼다. 수세 속에서 경기를 이어갔지만 치명적인 기회를 내주지 않으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 무승부로 울버햄튼은 최근 리그 4경기 무패 행진(1승 3무)을 이어가게 됐다.
리그 1승 5무 16패 승점 8점에 그치고 있는 울버햄튼은 현재 리그 최하위다. 생존권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와는 승점 14점 차로, 2부리그 강등이 유력한 상태다.(자료사진=황희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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