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콘텐츠] 서인국 이런 얼굴은 처음…'보이'에서 독보적 빌런 변신
박종혁 2026. 1. 19. 10:39
넘쳐나는 콘텐츠 사이에서 후회하지 않을 꿀잼 콘텐츠가 뭐가 있을까.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을 살펴봤다.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 '보이'가 독창적인 세계관과 배우들의 파격 변신으로 극장가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보이'는 가상의 도시인 '포구시'를 배경으로, 버려진 사람들의 디스토피아라 불리는 '텍사스 온천'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다뤘다.
이번 작품은 배우 조병규의 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기존의 이미지와 확연히 다른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그는 "지금까지 여러 작업을 해왔지만 이번 작업은 더 열심히 임했다"며 "이 세계관에 정확하게 묻어 있으려면 감독님, 스태프들과 영화를 바라보는 방점을 맞추는 과정이 중요했다"고 전했다.
서인국의 변신 또한 주목할 만하다.
서인국은 극 중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빌런 역할을 맡아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서늘하고 새로운 얼굴을 예고했다.
디스토피아적 배경 속에서 두 배우가 펼칠 강렬한 연기 대결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