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두 딸과 부산 먹방 기록…식당 리스트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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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두 딸과 함께한 부산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18일 자신의 SNS에 "이번 주 소소한 기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의 한 시장 골목에서 두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걷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순간 속에는 두 딸을 바라보는 강소라의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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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18일 자신의 SNS에 “이번 주 소소한 기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의 한 시장 골목에서 두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걷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는 여행 중 들른 음식 코스를 정리한 멘트가 함께 담겨 관심을 모았다. 강소라는 부산에서 즐긴 먹방 일정을 순서대로 적어 내려가며, 직접 경험한 동선과 취향이 담긴 ‘먹방 기록’을 남겼다. 구체적인 설명 없이도 여러 곳을 차례로 방문한 듯한 리스트 형식의 멘트가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행 내내 강소라는 아이들의 손을 놓지 않고 식사와 동선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현실 육아 공감을 자아냈다. 꾸밈없는 순간 속에는 두 딸을 바라보는 강소라의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배우 활동과 함께 일상 속 엄마로서의 모습도 꾸준히 공유하며 공감을 얻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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