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망사 스타킹 신고 김선호와 손 꼬옥…설렘 케미 [DA★]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2026. 1. 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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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김선호와의 설레는 케미를 뽐냈다.

고윤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와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호흡을 맞춘 김선호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고윤정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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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고윤정이 김선호와의 설레는 케미를 뽐냈다.

고윤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와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호흡을 맞춘 김선호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브이(V) 자를 그리거나 손을 맞잡는 등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겨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고윤정의 다채로운 패션 소화력도 돋보였다. 꽃무늬 원피스로 청순미의 정석을 보여주는가 하면, 블랙 오프숄더에 망사 스타킹을 더한 파격적인 착장으로 시크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고윤정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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