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이혼 후 연애운 보니…“썸으로 끝날 수도” 사주 진단 (미우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민수가 이혼 후 처음으로 확인한 신년 사주에서 예상보다 냉정한 연애운 진단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혼 후 새집으로 이사한 윤민수의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윤민수의 근황도 함께 전해졌다.
윤민수는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를 얻었으며,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혼 후 새집으로 이사한 윤민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민종과 가수 영탁이 윤민수의 집을 찾아 함께 시간을 보냈다.
세 사람은 대화를 나누던 중 전화로 신년 사주를 보게 됐다. 생년월일을 전달한 윤민수에 대해 역술가는 “올해 운세가 전반적으로 좋고 상복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민수는 담담한 표정으로 결과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김민종이 “연애운은 어떠냐”고 묻자 분위기는 달라졌다. 역술가는 “윤민수의 연애운은 약한 편”이라며 “사람이 생기더라도 썸 정도로 끝나거나 짧은 연애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연애보다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방송에서는 윤민수의 근황도 함께 전해졌다. 김민종은 “혼자 사니 외롭지 않냐”고 물었고, 윤민수는 “편하고 좋다. 이사 오고 나서 술도 많이 줄였다”고 답했다. 그는 “예전에 청담동에서 힘들 때 술에 많이 의지했던 시기가 있었다”며 “지금은 생활이 많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윤민수는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를 얻었으며,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 이후에도 방송을 통해 비교적 담담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진영 맞아? 달밤에 아찔 수영복 입고…“나예요” [DA★]
- 여가수 충격고백 “뇌종양인데, 남편한테 활동 강요받아” (결혼지옥)
- 김병만, 하다하다 생존 경쟁까지…육준서-영훈과 ‘생존왕2’
- 류시원, 19세 연하 수학강사 아내 첫 공개…“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
- 김준수, ‘미우새’서 반지하 단칸방 고백…“싱크대에 소변”
- 추성훈 큰일 났네…야노시호 불화설 부를 작심 고백 (당일배송)
- 점점 날렵해져…안재홍, 확 달라진 얼굴 [DA★]
- ‘보이즈 2 플래닛’ 타이치, ‘남의 연애4’ 출연 [공식]
- 김병만, 하다하다 생존 경쟁까지…육준서-영훈과 ‘생존왕2’
- 박나래·입짧은햇님 ‘나비약’ 의혹에…주진모 아내 “사망 사례까지”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