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투어스, 2월 초고속 컴백…'앙탈 붐'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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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가 2월 가요계에 돌아온다.
19일 뉴스1 취재 결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월 중 컴백한다.
2024년 데뷔한 투어스는 히트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비롯해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오버드라이브'까지 큰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청량 콘셉트로 대중성까지 얻으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그려온 투어스는 오는 22일 데뷔 2주년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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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투어스(TWS)가 2월 가요계에 돌아온다.
19일 뉴스1 취재 결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월 중 컴백한다. 신곡은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 이후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이다. 전작은 발매 첫 주에 64만 장 가까이 팔려 전작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을 경신했다.
타이틀 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는 음원 차트에서도 활약 중이다. 특히 후렴구에서 어깨를 잔망스럽게 흔드는 이른바 '앙탈 챌린지'가 큰 인기를 얻으며 '밈'으로 자리매김, 음원 역주행까지 일궈냈다. 이날 오전 기준 멜론 톱100 23위에 올랐다.
2024년 데뷔한 투어스는 히트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비롯해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오버드라이브'까지 큰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청량 콘셉트로 대중성까지 얻으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그려온 투어스는 오는 22일 데뷔 2주년을 맞이한다. 올해 3년 차에 접어든 이들이 새해부터 컴백을 확정 지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투어스는 현재 신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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