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 타고 명품백 들고 장보기…손연재, '또 시작된' 초호화 라이프

한소희 기자 2026. 1. 1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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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SNS 속 명품·외제차 일상, 다시 불붙은 '호화 라이프' 시선
백화점 나들이부터 고가 아이템까지…은퇴 후 더 화려해진 근황
손연재가 외제차타고 장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 손연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외출에 나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고급 외제차 운전석에 앉아 선루프 손잡이를 잡은 채 창밖을 바라보거나, 차량 안에서 가방을 정리하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손연재가 외제차타고 장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 손연재 인스타그램

이날 손연재는 블랙 재킷에 슬림한 이너 톱과 레깅스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과하지 않은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브라운 컬러의 명품 미니백에 인형 키링을 더해 센스 있는 포인트를 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가 외제차타고 장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 손연재 인스타그램

차량 내부 역시 브라운 시트와 우드 트림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엿보게 했다. 외제차를 타고 백화점으로 향하는 모습과 함께 공개된 일상은 여유로운 삶 그 자체였다.

손연재가 외제차타고 장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 손연재 인스타그램

앞서 손연재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수천만 원대의 명품 가방과 시계, 고가의 유아용품 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호화로운 일상'이라는 반응과 함께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며 해당 주택은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2017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손연재는 현재 리듬체조 학원 ‘리프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지도자로서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은퇴 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와 활발한 활동으로 여전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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