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DP 월드투어 두바이 인터내셔널 3위…엘비라 우승

안경남 기자 2026. 1. 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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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새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18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두바이 크리크 리조트(파71)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두바이 인터내셔널(총상금 275만 달러)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올해 첫 대회를 3위로 마친 매킬로이는 오는 22일 UAE 두바이에서 개막하는 DP 월드투어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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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공동 33위
[두바이=AP/뉴시스]로리 매킬로이. 2026.01.18.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새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18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두바이 크리크 리조트(파71)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두바이 인터내셔널(총상금 275만 달러)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8언더파 276타가 된 매킬로이는 셰인 라우리(아일랜드) 등과 함께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대회 우승은 10언더파 274타를 친 나초 엘비라(스페인)에게 돌아갔다.

엘비라는 우승 상금 40만 유로(약 6억8000만원)를 챙겼다.

대니얼 힐리어(뉴질랜드)는 9언더파 275타로 준우승했다.

이정환은 4오버파 288타, 공동 3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올해 첫 대회를 3위로 마친 매킬로이는 오는 22일 UAE 두바이에서 개막하는 DP 월드투어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에도 나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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