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BTS 새 앨범 제목 ‘아리랑’…외신 집중 조명
KBS 2026. 1. 19. 07:19
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컴백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의 제목을 '아리랑'으로 확정했습니다.
제목이 공개되자 해외에선 우리 전통 민요 '아리랑'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는데요.
소식 만나보시죠.
["한국을 상징하는 무언가가 같이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아리랑이라는 키워드를 불러오게 되었는데."]
3월 발매될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앨범 제목이 '아리랑'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는 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이라는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멤버들의 다양한 정서를 '아리랑'이라는 새 앨범에 고루 담겠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미국과 영국의 주요 매체들은 우리 민요 아리랑의 역사와 의미를 소개하고, 방탄소년단이 해외 팬들에겐 생소할 수 있는 아리랑을 전면에 내세운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영국 가디언은 K팝 가수들이 서구적 이미지를 추구하는 시대지만, 방탄소년단은 오히려 자신들의 뿌리를 강조했다고 전했고요.
미국 포브스는 '아리랑'을 통해 한국 문화를 더 알리겠다는 방탄소년단의 의지가 느껴진다고 평가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 재무장관도 “그린란드 가져야”…공화당 의원도 비판
- 유럽 8개국, 관세 위협에도 “그린란드와 연대”…나토 균열 현실화?
- [단독] “김경-강선우 전 보좌관, 21년 말 첫 만남”…경찰, 배석자 2명 조사
- “쿠팡은 미국기업”…쿠팡, 미 의회 인맥 적극 활용
- “이란 시위 사망자 만 8천 명”…‘미국 탓’에 트럼프는 ‘정권 교체’ 응수
- 최강 한파 일주일 간다
- [우리시대의영화⑲ 조용한 가족] ‘절망의 시대’가 낳은 한국 블랙코미디…대배우 송강호의 시
- 내일 이혜훈 청문회…여야 평행선 대치에 파행 예상
- 노인이 살기 좋은 지역…정부, ‘고령친화도시’ 지원
- 전두환 비교된 尹 “난 순진한 바보”…헛웃음이 붉은 얼굴로 [피고인 윤석열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