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달밤의 수영복 자태…임신설 지우니 물오른 미모 폭주 “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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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아름다운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홍진영은 1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입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행 중인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홍진영은 현재 태국 파타야에서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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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홍진영이 아름다운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홍진영은 1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입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행 중인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홍진영은 현재 태국 파타야에서 머물고 있다.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수영복 자태가 감탄을 이끌었다.
그는 "#물놀이는하지않았.. #애들이사진을너무잘찍어서 #나아닌거같은데나예염ㅋ #pattaya 야시장 가즈아ㅏㅏ"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만 40세다. '사랑의 배터리', '엄지 척', '잘가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홍진영은 지난 10월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행사 의상 때문에 생긴 임신 의혹을 해명했다.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댓글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저 그렇지 않다"라며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것"이라고 억울해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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