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하성, 오른손 힘줄 부상으로 수술대···회복 기간 4~5개월, WBC 출전도 불발

이정호 기자 2026. 1. 19. 06: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하성. 게티이미지코리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애틀랜타는 19일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받았다”고 전했다. 예상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시즌 초반 출장이 어려워졌다.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도 어려워졌다.

김하성은 2025시즌에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애틀랜타에서 뛰며 타율 0.234, 5홈런 17타점 6도루를 기록했다.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로 애틀랜타와 1년 2000만달러(약 295억원)에 재계약했다.

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