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생' 미나, 폴댄스로 특급 S라인 유지… 20대女 뺨치는 글래머 몸매 [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1. 1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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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폴댄스와 헬스로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18일 인스타그램에 "거의 3주 만인가? 폴댄스. 운동한 김에 헬스장까지"라며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앞부분이 시스루인 브라톱에 짧은 레깅스를 입고 능숙한 동작으로 폴댄스를 선보였다.

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뚜렷한 등 근육과 팔 근육, 코어 힘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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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미나가 폴댄스와 헬스로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18일 인스타그램에 "거의 3주 만인가? 폴댄스. 운동한 김에 헬스장까지"라며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미나 인스타그램

그는 앞부분이 시스루인 브라톱에 짧은 레깅스를 입고 능숙한 동작으로 폴댄스를 선보였다. 

브라톱이 터질 듯한 볼륨감에 11자 복근까지 갖춘 건강미 넘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뚜렷한 등 근육과 팔 근육, 코어 힘을 자랑했다. 

ⓒ미나 인스타그램

1972년생으로 50대 나이에도 시간을 거스르는 비주얼과 몸매를 유지했다. 

한편 미나는 2002년 '전화 받어'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다. 

그는 17살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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