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장애인 일자리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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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악취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지속적인 시설 장비 지원으로 악취환경을 개선하여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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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남원시는 축산 악취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악취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올 한해 김제의 복지기관과
행정기관 등에 배치돼
직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남원시가 쾌적한 축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
66억 원을 들여 악취 개선 사업에
나섭니다.
시는
악취 민원이 잦은 지역과 농장을 중심으로 가축분뇨 처리시설 확충 등을 지원하며
냄새로 인한 불편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최준호/남원시 축산과장 :
지속적인 시설 장비 지원으로 악취환경을 개선하여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완주군이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덜기 위해
'퀵스타트 연계 일자리 매칭' 사업을
추진해,
구직자 6명이 일자리를 얻었습니다.
퀵스타트 프로그램은
지방 투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미리 선발해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이후 정규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지원 사업입니다.
정읍시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28일까지
‘청년기업 인증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모집대상은
정읍시에 본점을 둔 중소기업 가운데
청년 근로자 비율이 30%를 넘는 등
요건을 갖춘 기업이며,
인증을 받으면 각종 기업 지원 사업에서
가점을 받는 등 혜택을 받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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