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80주년 대한변리사회 “100년 토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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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는 지난 16일 서울 대한변리사회관에서 '2026 새해 인사회'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새해 인사회에는 김두규 대한변리사회장과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예범수 한국지식재산협회장 등 변리사 및 지식재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두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붉은 말'의 해이자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변리사회가 역사적인 80년을 지나 번영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토대가 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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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임료 정상화, 변리사 특허침해소송대리 회복, 시장질서 확립

대한변리사회는 지난 16일 서울 대한변리사회관에서 ‘2026 새해 인사회’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새해 인사회에는 김두규 대한변리사회장과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예범수 한국지식재산협회장 등 변리사 및 지식재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두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붉은 말’의 해이자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변리사회가 역사적인 80년을 지나 번영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토대가 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올해는 고품질 특허를 위한 수임료 정상화와 변리사의 특허침해소송대리권을 회복하고, 업계 내 불법행위를 없애 건전한 시장질서도 회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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