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침입해 헌금 훔쳐 달아난 30대 실형
김소영 2026. 1. 18. 20:52
TJB 8뉴스
교회 침입해 헌금 훔쳐 달아난 30대 실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교회에서 헌금을 절도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교회에 침입해 예배실에 있던
헌금 보관함에서 액수 미상의 현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동종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범행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TJB 대전방송
김소영 취재 기자 | ksy@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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