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002 한일 월드컵 4강 영웅' 이끄는 동남아 프로팀 다큐멘터리 나왔다... 라오스 1부팀 오리지널 유튜브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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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 4강 영웅' 김태영 감독이 이끌고 있는 라오스 프로축구팀 참파삭 아브닐 FC가 후반기 시작과 함께 구단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오리지널 유튜브 시리즈를 공개했다.
참파삭 아브닐 FC 이웅장 이사(㈜프로젝트 위드 대표)는 "이번 오리지널 유튜브 시리즈는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도전을 선택한 선수들의 과정과 진짜 모습을 담아내기 위한 기록"이라며 "팀이 만들어가는 이야기와 메시지를 꾸준히 팬들과 공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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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2002 한일 월드컵 4강 영웅' 김태영 감독이 이끌고 있는 라오스 프로축구팀 참파삭 아브닐 FC가 후반기 시작과 함께 구단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오리지널 유튜브 시리즈를 공개했다.
참파삭 아브닐 FC는 국내 무대에서 프로 선수로서의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여전히 축구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은 젊은 청년 선수들에게 더 넓은 세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이자 팀이다.
새로운 환경과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며, 선수 개개인의 성장과 도전을 중심에 둔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오리지널 유튜브 시리즈는 이러한 팀의 철학과 방향성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후반기 시작에 맞춰 1월 18일 1편이 공개됐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에피소드가 업로드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에는 선수단 내부 이야기와 인터뷰를 비롯해 훈련과 일상 생활 모습, 경기 전·후 및 경기 중의 디테일한 장면들이 담긴다.
특히 경기 결과만으로는 알 수 없는 선수들의 준비 과정과 감정, 팀 안에서의 관계와 분위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참파삭 아브닐 FC 이웅장 이사(㈜프로젝트 위드 대표)는 "이번 오리지널 유튜브 시리즈는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도전을 선택한 선수들의 과정과 진짜 모습을 담아내기 위한 기록"이라며 "팀이 만들어가는 이야기와 메시지를 꾸준히 팬들과 공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참파삭 아브닐의 오리지널 유튜브 시리즈는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와 현장감 있는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디제이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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