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U-23 아시안컵 4강 확정…한국 vs 일본·중국 vs 베트남

이영호 2026. 1. 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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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이 8강의 벽을 뛰어넘으면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3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8강전에 백가온(부산)의 선제골과 신민하(강원)의 결승골을 앞세워 2-1로 이겼다.

4강 진출을 기뻐하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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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과 중국이 8강의 벽을 뛰어넘으면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3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8강전에 백가온(부산)의 선제골과 신민하(강원)의 결승골을 앞세워 2-1로 이겼다. 4강 진출을 기뻐하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 선수들. 2026.1.18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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