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크리에이터와 함께 부산 관광 세계에 알려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의 숨은 매력을 외국인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세계에 알리는 민간 차원의 시도가 주목받고 있다.
종합광고대행사 ㈜애드젯은 해외 유명 크리에이터와 협업(사진)해 부산시 외국인 관광 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숨은 매력을 외국인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세계에 알리는 민간 차원의 시도가 주목받고 있다. 종합광고대행사 ㈜애드젯은 해외 유명 크리에이터와 협업(사진)해 부산시 외국인 관광 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애드젯의 프로젝트는 명소를 나열하는 기존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외국인이 부산의 일상과 공간을 직접 체험하는 ‘체험형 스토리텔링’에 초점을 맞췄다. 여행·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해외 크리에이터들이 부산의 로컬 명소를 비롯해 숙박, 의료 서비스, 문화 콘텐츠 등을 직접 경험하고 그 과정을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방식이다.
특히 크리에이터들이 부산에 머무는 동선과 체류 과정 전체를 하나의 콘텐츠 흐름으로 설계해 광고 메시지에 대한 거부감이 큰 해외 소비자들에게 ‘실제로 방문해 보고 싶은 도시 부산’이라는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8일 유주현·최광우 애드젯 공동대표는 “외국인 관광 마케팅은 어디를 보여주느냐보다 어떤 경험을 어떻게 진정성 있게 전달하느냐가 관건”이라며 “외국인의 시선에서 부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글로벌 네트워크로 확산시키는 실행 중심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년간 20조…부·경 행정통합 시간 끌 이유 없다(종합)
- 기존 인력 빼내 제2출국장 투입…예견된 김해공항 북새통
- 도로 뛰어들지 마세요…청사포 ‘슬램덩크 포토존’ 만든다
- “전재수 복귀 늦지 않기를” 출마 가능성에 무게
- 북한침투 무인기 제작도, 운용도 尹대통령실 출신(종합)
- ‘5000피’까지 단 150포인트…예금서 증시로 30조 대이동
- 부산시, BTS 공연 때 바가지·강제취소 ‘숙박비 폭리’ 칼 든다(종합)
- 토니상 ‘어쩌면 해피엔딩’ 드디어 부산 상륙
- 소포장인데 이렇게 저렴해? 마트 위협하는 ‘편의점 장보기’
- 박완수·김경수 백중세…전·현직 빅매치 성사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