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웅 육군 제53보병사단 사단장 취임
조성우 기자 2026. 1. 18. 19: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과 울산의 지역방위사단인 육군 제53보병사단의 25대 사단장으로 오세웅(사진) 소장이 취임했다.
육군 53사단은 지난 15일 해운대구 사단 연병장에서 육군 제2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제25대 사단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25대 사단장으로 취임한 오세웅(52) 소장은 육군사관학교 53기 출신으로, 육사 생도대장, 군수사 계획운영과장, 육군 군참부 군수계획장교 등을 역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과 울산의 지역방위사단인 육군 제53보병사단의 25대 사단장으로 오세웅(사진) 소장이 취임했다. 육군 53사단은 지난 15일 해운대구 사단 연병장에서 육군 제2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제25대 사단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25대 사단장으로 취임한 오세웅(52) 소장은 육군사관학교 53기 출신으로, 육사 생도대장, 군수사 계획운영과장, 육군 군참부 군수계획장교 등을 역임했다. 오 사단장은 취임사에서 “과학화 훈련 체계를 활용한 강도 높은 교육 훈련으로 창끝 부대 전투력을 강화하고 사람 중심의 화합과 단결이 이뤄진 부대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년간 20조…부·경 행정통합 시간 끌 이유 없다(종합)
- 기존 인력 빼내 제2출국장 투입…예견된 김해공항 북새통
- 도로 뛰어들지 마세요…청사포 ‘슬램덩크 포토존’ 만든다
- “전재수 복귀 늦지 않기를” 출마 가능성에 무게
- 북한침투 무인기 제작도, 운용도 尹대통령실 출신(종합)
- ‘5000피’까지 단 150포인트…예금서 증시로 30조 대이동
- 부산시, BTS 공연 때 바가지·강제취소 ‘숙박비 폭리’ 칼 든다(종합)
- 토니상 ‘어쩌면 해피엔딩’ 드디어 부산 상륙
- 소포장인데 이렇게 저렴해? 마트 위협하는 ‘편의점 장보기’
- 박완수·김경수 백중세…전·현직 빅매치 성사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