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경기 8.5만명씩 '우르르'...관중 1위 축구팀, 맨유도 바르샤도 아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전 세계에서 치러진 축구 경기당 가장 많은 관중이 찾은 클럽은 FC 바르셀로나 등 유럽의 명문 구단이 아닌 아르헨티나 CA 리버 플레이트로 나타났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일본 축구전문매체 '풋볼채널'이 세계 축구 통계 전문 트랜스퍼마크트의 지난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요 클럽들의 경기당 입장 관중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클럽인 CA 리버 플레이트는 경기당 입장 관중 8만5018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애틀=AP/뉴시스]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리가 프로페시오날의 리버 플레이트. 2025.06.1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oneytoday/20260118191644670jcqw.jpg)
지난해 전 세계에서 치러진 축구 경기당 가장 많은 관중이 찾은 클럽은 FC 바르셀로나 등 유럽의 명문 구단이 아닌 아르헨티나 CA 리버 플레이트로 나타났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일본 축구전문매체 '풋볼채널'이 세계 축구 통계 전문 트랜스퍼마크트의 지난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요 클럽들의 경기당 입장 관중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클럽인 CA 리버 플레이트는 경기당 입장 관중 8만5018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1901년 창단한 리버 플레이트는 아르헨티나 1부리그 우승 38회, 남미 최강 클럽을 가리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4차례 우승한 전통의 강호다.
2위는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평균 8만1365명이 입장했다. 축구의 본고장 유럽에서 관중 동원 1위다.
김민재 선수가 뛰는 바이에른 뮌헨은 평균 7만5000명으로 전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수용 인원 7만5000명으로 전 경기 매진이다.
4위는 잉글랜드 프리머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경기당 7만3880명이 찾았다. 평균 7만2973명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5위에 올랐다.
이어 AC밀란(7만2169명), 인터 밀란(이상 이탈리아·6만9840명),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프랑스·6만4401명), AS로마(이탈리아·6만3130명), CR 플라멩구(브라질·6만2548명)가 각각 6~10위를 차지했다.
![[도르트문트=AP/뉴시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의 팬들이 1일(현지시각) 독일 도르트문트의 BVB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3-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과의 경기 중 도르트문트를 응원하고 있다. 도르트문트가 1-0으로 승리했고 PSG의 이강인은 팀의 패배를 벤치에서 지켜봤다. 2024.05.02.](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oneytoday/20260118191644921gshu.jpg)
이정혁 기자 utopia@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변태 성행위 강요, 거부하면 때린 남편...'노예 각서'까지 쓰게 했다 - 머니투데이
- 헐벗은 제니 뒤 반라의 '샴페인 걸'…생일파티 영상 일파만파 - 머니투데이
- "안하면 왕따" 스스로 '성기 확대' 수용자...검사, 재조사 했더니 '반전' - 머니투데이
- '아역 출신' 여배우, 뺑소니 사고로 사망..."용의자 車 검은색 SUV" - 머니투데이
- 박나래·입짧은햇님 '나비약'...주진모 아내까지 "부작용 경고" 왜? - 머니투데이
- "증여세 8억이 1억으로" 편법 상속논란 '대형 베이커리' 결국… - 머니투데이
- "삼전으로 돈 벌어" 개미들 환호하며 팔때 외국인·기관은 샀다 - 머니투데이
- "4500억 걸었는데" 곱버스 탄 개미들 '덜덜'...코스피 5천시대 초읽기 - 머니투데이
- 트럼프가 T·R·U·M·P 했다…사진으로 본 1년, 5대 키워드 - 머니투데이
- "100m도 못걸어", "대중교통 없어"…80에도 운전대 못놓는 속사정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