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음주운전 3번→형사처벌로 면허 취소…이젠 안 해"

백아영 2026. 1. 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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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이 음주운전 이력을 고백했다.

임성근은 "조금 안 좋은 일도 있었다. 말 나온 김에 얘기한다.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 평소 술 먹으면 자지 않냐.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경찰이 왜 시동을 걸고 차에 앉아있냐고 하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 시동을 끄고 앉아 있어야 하더라. 1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하며 "가장 최근에 적발된 건 5~6년 전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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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이 음주운전 이력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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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임성근의 개인 채널에는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성근은 "옛날엔 도시가스라는 게 없어 연탄을 150장을 갈았다. 일 끝나고 술을 마셨었는데 지금은 5~6년 전부턴 조심하고 있다"고 했다.

임성근은 "조금 안 좋은 일도 있었다. 말 나온 김에 얘기한다.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 평소 술 먹으면 자지 않냐.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경찰이 왜 시동을 걸고 차에 앉아있냐고 하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 시동을 끄고 앉아 있어야 하더라. 1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하며 "가장 최근에 적발된 건 5~6년 전이다"고 했다.

"요즘에는 한 잔만 드셔도 대리기사 불러서 가시는 거 봤는데"라고 하자 임성근은 "다 숨기고 싶고 그런 건데 괜히 나중에 일들이 생기면 많은 분들이 상처받지 않냐. 내가 잘못한 거는 내가 잘못한 거다. 면피하고 싶진 않다. 정신 차려서 이제 음주운전을 안 한다.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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