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30분 끓인 농심, 막판 뒤집기 한 방으로 한화생명전 1세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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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내내 끌려가던 농심이 교전 한 방으로 분위기를 뒤집고 1세트를 가져갔다.
18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그룹 대항전 5일차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사이온-아트록스-아지르-아펠리오스-룰루를, 레드 진영 농심은 자헨-판테온-오리아나-코르키-니코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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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내내 끌려가던 농심이 교전 한 방으로 분위기를 뒤집고 1세트를 가져갔다.
18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그룹 대항전 5일차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사이온-아트록스-아지르-아펠리오스-룰루를, 레드 진영 농심은 자헨-판테온-오리아나-코르키-니코를 선택했다.
스카웃을 잡고 선취점을 기록한 한화생명은 연달아 미드에서 킬을 내며 좋은 초반을 보였다. 이어 서로 바텀에서 원딜을 교환한 후 11분 드래곤 교전에서 한화생명은 제카를 내줬지만 카나비가 활약하며 킬과 오브젝트를 모두 챙겼다.
후속 바텀 교전에서도 2대 1 교환에 성공한 한화생명은 교전마다 킬을 더 가져가며 슬금슬금 격차를 벌렸다. 농심도 오브젝트를 중심으로 한 교전으로 손해를 만회하는 모습을 보이며 추가젹인 격차를 허용하지 않았다.
결국 30분 바론 앞 교전에서 한화생명이 바론으로 상대를 끌여들였지만 이 교전에서 농심이 먼저 구마유시를 잡아내고 교전에서 승리하며 에이스를 기록했고,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1세트를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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