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룩 샴페인 걸·실내 불꽃…제니 생일파티 영상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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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이자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제니의 생일파티 영상이 공개된 후 샴페인 걸의 존재와 불꽃놀이 등을 두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트위터(X)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일본에서 열린 제니의 생일파티 영상이 공개됐다.
또한 이들이 든 샴페인에는 불꽃놀이용 폭죽이 부착돼 있어 '실내에서 쓰기에는 위험한 것 같다' '안전 불감증 아니냐'라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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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이자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제니의 생일파티 영상이 공개된 후 샴페인 걸의 존재와 불꽃놀이 등을 두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트위터(X)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일본에서 열린 제니의 생일파티 영상이 공개됐다. 제니는 검은색 튜브톱 의상을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었다.
이때 제니 곁에 있던 이들의 옷차림을 두고 '과하게 선정적인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이들은 란제리룩을 입고 가터벨트를 착용하는 등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있었다.
일각에서는 이들이 '샴페인 걸'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유흥업소에서 '눈요깃거리'로 소비되는 여성, 이른바 '샴페인 걸' 문화의 부적절함을 질타하는 반응이 적지 않았다.
또한 이들이 든 샴페인에는 불꽃놀이용 폭죽이 부착돼 있어 '실내에서 쓰기에는 위험한 것 같다' '안전 불감증 아니냐'라는 지적이 나왔다.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새벽, 스위스의 한 클럽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40명이 사망하고 116명이 다친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때 샴페인병에 단 휴대용 폭죽 불꽃이 천장으로 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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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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