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창수 사망…뒤늦게 알려진 비보
최지윤 기자 2026. 1. 18. 17: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우창수(51)가 사망했다.
우창수는 16일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약 2주 전인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은 마지막 게시물이 됐다.
우창수는 뮤지컬·연극 배우로 활동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우창수(51)가 사망했다.
우창수는 16일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발인을 마쳤으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약 2주 전인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은 마지막 게시물이 됐다. "오늘 삭발하려고 수없이 고민하다가, 여동생한테 한 소리 듣고 꽁지만 잘랐다"며 "열심히 관리해야 한다. 창수야 정신 차리고"라고 썼다.
우창수는 뮤지컬·연극 배우로 활동했다. '웰컴 투 마이 월드'(2010~2011) '페이스오프'(2012) '약속'(2016) 등에 출연했으며, 연출·극본 등도 맡았다. 극단 신계계를 이끌었으며, 휘파람 예술 감독으로도 활동했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수로서 후배도 양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성근, 시동만 켜고 잤다더니…판결문엔 "200m 음주운전"
- 이승우, 클럽 죽돌이? "첫사랑·첫키스 스페인녀"
- "젊어 보이려다 조롱 대상"…BBC가 분석한 韓 '영포티' 현상
- 재혼 김나영, 시부모와 첫 여행 "딸 체험 중" 눈물
- '검정고무신' 목소리…성우 선은혜 40세 사망
- "남편을 '큰아들'이라 부르는 女 모자라 보여…부부 맞나"
- 박규리 "30대에 뇌출혈 구사일생…뇌 쪼개지는 줄"
- 체불·횡령·약물…변호사가 본 박나래 사건 실형 가능성
- 탤런트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끝 사망
- 애아빠 슬리피, 옛연인 박화요비 언급 "환승연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