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꺼지지 않는 화천산천어축제… 주말 맞아 관광객 북적

박상동 2026. 1. 1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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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2주째를 맞은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주말 동안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 인파로 붐비며 18일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산천어축제는 지난 10일 개막한 이후 지난 17일까지 57만4천여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같은 날 철원 한탄강 일원에서는 얼음 트레킹 축제가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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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2주째를 맞은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주말 동안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 인파로 붐비며 18일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파가 다소 주춤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얼음낚시터와 야간 프로그램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산천어축제는 지난 10일 개막한 이후 지난 17일까지 57만4천여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같은 날 철원 한탄강 일원에서는 얼음 트레킹 축제가 개막했다.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리는 '평창송어축제'와 홍천강변에서 개최된 '2026 홍천강 꽁꽁축제'에도 주말 이른 오전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과 낚시 체험객들이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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