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 어린이치료에 5천만원 쾌척

정주원 기자(jnwn@mk.co.kr) 2026. 1. 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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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원장 허창언)이 지난달 수상한 대산보험대상 상금 5000만원을 어린이 의료 지원을 위해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허창언 보험개발원 원장은 "경제적 사정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아이들이 건강한 미소를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험개발원은 보험산업 성장과 따뜻한 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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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언 보험개발원장(왼쪽)과 최은화 서울대 어린이병원장.

보험개발원(원장 허창언)이 지난달 수상한 대산보험대상 상금 5000만원을 어린이 의료 지원을 위해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산보험대상은 교보생명을 창립해 보험산업 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대산 신용호 선생을 기리는 '대산 신용호 기념 사업회'가 한국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보험상이다.

허창언 보험개발원 원장은 "경제적 사정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아이들이 건강한 미소를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험개발원은 보험산업 성장과 따뜻한 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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