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친정 곤자가전 32분간 3점슛 1개 포함 7점·4리바운드·2어시스트·1스틸, 턴오버 5개, 시애틀 21점차 대패
김진성 기자 2026. 1. 18. 17:11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24, 시애틀대학)이 친정 곤자가와의 두 번째 맞대결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시애틀대학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클리메이트 프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전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웨스트코스트컨퍼런스 홈 경기서 곤자가대학에 50-71로 대패했다.
시애틀은 16일 샌디에이고대학을 상대로 연패를 끊고 2026년 첫 승을 거뒀다. 그러나 연패 이후 연승을 만들지 못하고 하락세를 이어갔다. 곤자가는 컨퍼런스 최강자답게 시애틀을 압도했다. 올해 시애틀과의 두 차례 맞대결을 모두 이겼다.
여준석은 32분간 3점슛 1개 포함 7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야투 8개를 던져 3개를 넣었다. 3점슛은 5개를 시도해 1개를 림에 꽂았다. 파울은 3개 턴오버는 무려 5개를 범했다. 좋은 경기력은 아니었다.
시애틀은 22일 로욜라 메리마운트대학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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