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나들이” 필라여신 양정원, 여전한 ‘실물 깡패’ 근황

강주일 기자 2026. 1. 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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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양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양정원은 최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Thinkbio 런칭행사”라면서 “성수동 나들이. 빛까지 완벽해서 피부가 예쁘게 나왔네요. 더 예뻐질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양정원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Thinkbio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식물로 가득찬 공간에서 그레이 니트 원피스를 입고 빛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실물 천재” “눈부시게 아름답다” “성수동 대기질이 달라진 느낌” “완전 세젤예” “성수 센느 2층에서 목격했다. GD사인씨디와 위너 사인 있고 사진 잘 나온다” “광채피부” “팔방미인” 등 댓글을 이어갔다.

한편 배우 겸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은 지난 2024년 사기 논란에 휩싸였으나 지난해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TV조선 ‘알콩달콩’에 모친과 함께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양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양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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