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27기 공채' 정신우 셰프, 오늘(18일) 사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27기 공채 탤런트 출신 셰프 정신우가 세상을 떠났다.
강지영은 "MBC 공채 연기자로 활동을 하다 음식업계로 발을 디딘 지 25년이 된 정신우 셰프는 흉선암 선고를 받고 12년간 힘들게 투병하면서도 긍정의 힘으로 잘 버텨왔는데 이제는 아프지 않고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게 지내기를 기도한다"고 하며 "정신우 셰프를 조금이라도 기억하시는 분들은 그가 가는 길에 명복을 빌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27기 공채 탤런트 출신 셰프 정신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58세.

18일 강지영 세계음식문화평론가는 SNS에 "정신우(정대열) 부고. 정신우 셰프가 오늘 새벽 하늘나라로 갔다"고 전했다.
강지영은 "MBC 공채 연기자로 활동을 하다 음식업계로 발을 디딘 지 25년이 된 정신우 셰프는 흉선암 선고를 받고 12년간 힘들게 투병하면서도 긍정의 힘으로 잘 버텨왔는데 이제는 아프지 않고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게 지내기를 기도한다"고 하며 "정신우 셰프를 조금이라도 기억하시는 분들은 그가 가는 길에 명복을 빌어 달라"고 부탁했다.
故 정신우는 1988년 뮤지컬 '가스펠'로 데뷔,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장미와 콩나물', '상도' 등에 출연했다.
이후 요리로 진로를 전향한 그는 2014년 흉선암 진단을 받은 뒤 SNS를 통해 항암 밥상을 공유했을 뿐 아니라 블로그에 투병일기를 남겼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故 정신우 SN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JTBC 떠난 강지영, 이영자·김숙과 한솥밥…티엔엔터行 [공식]
- '홈즈' 양세형, ♥박나래에 또 다시 플러팅…러브라인 재점화
- ‘홈즈’ 강지영-김대호 “오디션 ‘신입사원’ 동기이자 프리 동기”
- 양세형, ♥박나래와 핑크빛 재점화 "너네 집에 설치하면 내가" (홈즈)
- '슈돌' 카라 강지영, 사촌 언니 김윤지 육아 지원 "어려서부터 각별"
- 강재준 "손흥민과 초등학교 동문, 父 손웅정과도 인연" (홈즈)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