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아파트 랭킹] 반포의 위엄…래미안퍼스티지 매매·전세 모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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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1월 8~14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222㎡(96억원)였다.
전월세 보증금이 가장 높았던 곳도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198㎡(34억5000만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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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1월 8~14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222㎡(96억원)였다. 2009년 준공된 래미안퍼스티지는 244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철 3·7·9호선이 다니는 고속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학군도 우수해 최고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래미안퍼스티지에 이어 양천구 '목동1단지' 전용 154㎡(35억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98㎡(33억원), 영등포구 '장미아파트' 전용 133㎡(31억5000만원), 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 전용 83㎡(31억4000만원)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전월세 보증금이 가장 높았던 곳도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198㎡(34억5000만원)였다. 다음으로도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135㎡(32억원)였고, 이어 강남구 '타워팰리스' 전용 160㎡(26억5000만원), 서초구 '반포자이' 전용 194㎡(23억5000만원), 강남구 '디에이치아너힐즈' 전용 106㎡(22억5000만원) 순이었다. 반포자이의 경우 보증금 23억5000만원에 월세 320만원 조건으로 임대차 계약이 체결됐다. 월세가 가장 높았던 곳은 서초구 '반포힐스테이트' 전용 155㎡(980만원)였다. 이어 강남구 '타워팰리스' 전용 164㎡(840만원), 강남구 '청담자이' 전용 89㎡(800만원), 용산구 'LG한강자이' 전용 133㎡(790만원),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전용 149㎡(700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용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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