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150만 관객 돌파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6. 1. 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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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약에 우리'가 150만 관객을 넘겼다.

1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누적 관객수 150만 157명을 기록했다.

이미 지난 12일 손익분기점을 넘긴 '만약에 우리'는, 14일 기준 외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른 바 있다.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을 돌파한 '만약에 우리'의 기록은 개봉 26일째 150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보다 일주일 빠른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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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약에 우리' 포스터. 쇼박스 제공


영화 '만약에 우리'가 150만 관객을 넘겼다.

1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누적 관객수 150만 157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지 19일 만이다.

이미 지난 12일 손익분기점을 넘긴 '만약에 우리'는, 14일 기준 외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른 바 있다.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을 돌파한 '만약에 우리'의 기록은 개봉 26일째 150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보다 일주일 빠른 속도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로,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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