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드디어 장가가나…MBC 박소영 아나운서와 알콩달콩 ('전참시')

이유민 기자 2026. 1. 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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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형과 MBC 박소영 아나운서 사이에서 포착된 미묘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18일 공개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예고편에서는 양세형과 박소영이 함께한 장면이 짧지만 강렬하게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세형과 박소영 아나운서의 핑크빛 기류가 담긴 '전지적 참견 시점' 본 방송은 오는 2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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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개그맨 양세형과 MBC 박소영 아나운서 사이에서 포착된 미묘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18일 공개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예고편에서는 양세형과 박소영이 함께한 장면이 짧지만 강렬하게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식사 자리를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눴고, 양세형은 박소영 아나운서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유독 환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자막으로 등장한 '공식 이상형(?)'이라는 문구는 분위기에 불을 붙였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 역시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스튜디오 안에는 묘한 설렘이 감돌았다. 예고편 말미에는 '병오년을 맞아 세형에게 찾아온 이른 봄(?)'이라는 표현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MBC

양세형은 그동안 다양한 예능에서 능청스러운 입담과 편안한 케미를 보여왔지만, 이날만큼은 다소 수줍은 태도와 달라진 텐션이 포착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박소영 아나운서 역시 차분하면서도 밝은 리액션으로 대화를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다.

짧은 예고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설렘이 느껴진다", "둘 분위기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이들의 관계가 단순한 예능 케미를 넘어설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한편 양세형과 박소영 아나운서의 핑크빛 기류가 담긴 '전지적 참견 시점' 본 방송은 오는 24일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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