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매진·웨이팅 371명'…불붙은 '두쫀쿠' 열풍 [TF사진관]

남윤호 2026. 1. 1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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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가 한국에서 인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18일 서울 광진구 모 제빵점에서 시민들이 두쫀쿠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왼쪽은 해당 매장 이용을 위해 371팀이 웨이팅 중인 화면. /남윤호 기자

'두쫀쿠 맛집'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제과점에 '전체 품절로 매장 마감'을 알리는 글귀가 붙어있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가 한국에서 인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18일 서울 광진구 모 제빵점에서 시민들이 두쫀쿠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두바이 쫀득쿠키는 두바이 초콜릿의 주재료인 피스타치오 크림과 중동식 얇은 면 반죽인 카다이프를 마시멜로 쿠키 속에 넣은 음식으로 최근 SNS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

'두바이 쫀득쿠키'를 위해 줄 선 시민들.

다만 정제 설탕과 버터, 기름에 튀긴 카다이프에 마시멜로까지 꽉 채워진 두바이 쫀득쿠키는 단순 당과 포화지방이 동시에 고밀도로 농축된 형태로 과도한 섭취에 주의를 요하고 있다.
오늘은 '두쫀쿠' 맛보는 날!

웨이팅 끝에 '구매 성공' 소중한 두쫀쿠!

두쫀쿠 향한 열풍.

해당 제빵점 방문을 희망하는 이용객들이 371팀 기다리고 있다.

두쫀쿠를 바라보며 걸음 옮기는 시민 뒤로 줄이 여전히 늘어서 있다.

인근 카페에 두쫀쿠 품절 알림이 붙어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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