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와 함께 우승 도전은 가망 없다고 생각했나? 샌프란시스코, 17세 초대형 유망주에 돈다발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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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래를 위해 통 큰 결단을 내렸다.
미국 매체 'ESPN'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베네수엘라 유격수 유망주 루이스 에르난데스와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조 살레르모 자이언츠 스카우팅 디렉터는 "에르난데스가 빠르게 성장해 도미니카 서머 리그를 건너뛰고 미국 마이너리그 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길 기대한다"며 "나이에 비해 성숙함이 가득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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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래를 위해 통 큰 결단을 내렸다.
미국 매체 'ESPN'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베네수엘라 유격수 유망주 루이스 에르난데스와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에르난데스는 이번 겨울 국제 유망주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혔으며, 계약금만 무려 500만 달러(약 74억 원)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조 살레르모 자이언츠 스카우팅 디렉터는 "에르난데스가 빠르게 성장해 도미니카 서머 리그를 건너뛰고 미국 마이너리그 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길 기대한다"며 "나이에 비해 성숙함이 가득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에르난데스는 최근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으로 이적에 어려움을 겪을 뻔 했으나 큰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살레르모는 "우리가 관찰하고 있던 선수들은 모두 안전했다"며 "에르난데스는 퀴라소를 거쳐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향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스카우트들이 가족과 함께 며칠간 집에 머물렀고, 안전을 확보한 뒤 현장에서 나갔다"고 덧붙였다.
이번 겨울 샌프란시스코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타일러 말리, 애드리안 하우저 등 중소형 선발 투수를 영입했고, 트레이드로 니코 호너(시카고 컵스), 브랜든 도노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영입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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