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을 수놓은 B리그 10주년 앰배서더 그룹 앤팀(&TEAM) “앰배서더 선정 영광…좋아하는 농구, 팬들과 소통 기쁘다”

나가사키|최용석 기자 2026. 1. 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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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리그 10주년 앰배서더로 활동할 수 있어 감사하다."

그룹 앤팀(&TEAM)은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나가사키 해피니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일본 B리그 올스타 위크앤드 2026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B리그는 그룹 앤팀(&TEAM)을 앰배서더에 선정했다.

그룹 앤팀(&TEAM)은 "앤팀 멤버들이 좋아하는 농구를 이렇게 접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우리 노래를 농구팬들과 함께 했다는 부분도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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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앤팀(&TEAM) 멤버들이 17일 일본 나가사키 해피니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B리그 올스타 위크앤드 2026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YX LABELS
그룹 앤팀(&TEAM) 멤버들이 17일 일본 나가사키 해피니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B리그 올스타 위크앤드 2026에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리그
[나가사키=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B리그 10주년 앰배서더로 활동할 수 있어 감사하다.”
그룹 앤팀(&TEAM)은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나가사키 해피니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일본 B리그 올스타 위크앤드 2026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B리그는 그룹 앤팀(&TEAM)을 앰배서더에 선정했다. 앤팀(&TEAM) 멤버들은 올스타 행사에 참석해 16일부터 이틀간 특별 공연을 펼쳤다. 또한 17일에는 B리그 올스타 스킬스 챌린지에 멤버 한 명이 직접 참가하는 등 농구팬들과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룹 앤팀(&TEAM) 멤버들이 17일 일본 나가사키 해피니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B리그 올스타 위크앤드 2026에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리그
그룹 앤팀(&TEAM)은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이 처음 선보인 글로벌 그룹이다. 2022년 9월 오디션 프로그램 을 통해 결성됐다. 같은 해 12월 정식 데뷔한 그룹 앤팀(&TEAM) 일본서 먼저 활동했다. 2025년에는 한국서도 정식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처음 입성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앤팀(&TEAM)은 “앤팀 멤버들이 좋아하는 농구를 이렇게 접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우리 노래를 농구팬들과 함께 했다는 부분도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B리그 10주년 앰배서더가 된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낀다. 2026년에는 돔구장에서 공연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그룹 앤팀(&TEAM) 멤버들이 17일 일본 나가사키 해피니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B리그 올스타 위크앤드 2026에 공연하고 있다. 사진제공|B리그

나가사키|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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